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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출신 한국화가 정명돈씨 9일까지 제18회 개인 초대전 개최
지난 8월 2일부터 오는 9일까지 ‘우후(雨後)’라는 주제로 25여점의 작품을 선보인다.
기사입력  2017/08/03 [07:59]   Q방송

활발한 창작활동을 하고 있는 한

▲     © Q방송

국화가 정명돈씨가 서울 KBS 방송국 시청자 갤러리의 초대를 받아 제18회 개인전을 개최한다.

 

국내·외를 중심으로 작품 활동을 진행해 온 동외 정명돈 작가는 지난 82일부터 오는 9일까지 우후(雨後)’라는 주제로 25여점의 작품을 선보인다.

 

이번 개인전은 KBS 방송국 갤러리에서 특별히 기획 초대한 전시로 남도의 뛰어난 풍광과 정서를 담은 작품들을 선보이는 기회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정명돈 한국화가는 그동안 남도 지방의 다양한 풍광과 고향의 정서를 가득담은 소재로 전통과 현대적 감각이 어우러진 작업을 진행해왔다. 석채를 이용한 강한 채색과 수묵의 필선과 번짐의 기법을 이용, 작품의 세련미를 더하고 있다.

 

또 올해는 8월 초부터 일본 홋카이도에서 열리는 삿포로 국제 예술제축제 기간에 레타라 갤러리의 초대를 받아 남도의 대표작가로서 남도 전통미술의 우수성을 알릴 예정이다.

 

진도 출신인 정명돈 한국화 작가는 전통미술이 사라지고 있는 시점에 KBS 방송국 갤러리의 초대를 받아 개인전을 개최하는 만큼 전통 남도미술의 가치를 서울 시민들에게 선 보일 수 있는 중요한 기회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한편 정명돈 작가는 전남대학교 예술대학에서 한국화를 전공하고 인천대학교 교육대학원에서 석사 학위 수여 후 국내외 활동을 비롯한 일본, 중국과의 교류 전시를 꾸준히 진행하고 있다.

 

대한민국 미술대전 심사위원 및 한국화 구상회 회장을 역임했으며, 현재는 한국미술협회원, 대한민국 미술대전 초대작가, 전국무등미술대전·한국화특장전·전국소치미술대전·아시아미술대전·기독교미술대전 초대작가, ()한국예총 자문위원, 한국화 구상회 자문위원으로 활동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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